Stories

기록

진료실과 책상 사이에서 남긴 노트, 칼럼, 인터뷰. 천천히 읽히는 글을 모읍니다.


부드러운 톤의 실내 장면
노트

침과 문장 사이

그림을 그리고 책을 쓰고 침을 놓는 일은 제게 다른 직업이 아닙니다. 어디에 닿을지를 고르는 같은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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